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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노트
2026년 6월 16일

글로벌 6개 시장 확장과 "컨센서스 대비" 투자 도구

이번 업데이트는 한 투자자분의 정성스러운 피드백에서 출발했습니다 — "일별 가격보다 컨센서스 대비 강도(기대보다 잘했나 못했나)가 핵심이고, 데이터가 너무 파편화돼 해석이 넓어진다. 종목 픽보다 시장을 보는 자세가 필요하다." 그 방향으로 제품을 옮겼습니다.

글로벌 6개 시장

미국·한국에 더해 홍콩·중국·일본·대만·유럽을 추가했습니다. 종목 페이지에서 🇭🇰🇨🇳🇯🇵🇹🇼🇪🇺 배지와 현지 통화(HK$·¥·€·NT$)로 가격·실적·재무를 봅니다. 게시판에서는 $H00700(홍콩)·$S600519(중국)·$J7203(일본)·$TW2330(대만)·$E:ASML(유럽) 형식으로 바로 링크됩니다. 일본은 금융청 EDINET 공시를 자동 수집해 한국 DART·미국 SEC에 이어 세 번째 공식 공시 소스가 됐습니다.

컨센서스 대비 강도

가격은 절대 수치가 아니라 기대 대비로 움직입니다. 종목 요약에 실적 서프라이즈(최근 분기 EPS의 컨센서스 대비 beat/miss %와 4분기 추이)와 목표가 갭(컨센서스 목표가 대비 상승여력)을 전면에 띄웠습니다.

섹터 공포·탐욕 + AI 마켓뷰

/sentiment 에서 미국 11개·한국 11개 섹터의 공포·탐욕 지수(0~100, 가격 신호 5종을 자기 1년 분포 대비 백분위로 정규화)를 보고, 그 위에 AI 마켓뷰가 섹터 로테이션을 종합해 "지금 시장을 보는 자세"를 한 단락으로 정리합니다.

퀀트 스크리너

/screen 에서 시장·섹터·시가총액·컨센 상승여력·실적 beat 조건으로 종목을 필터링하고 정렬합니다.

핵심만 보기 + 컨콜 코멘트

종목 이벤트에 "핵심만" 토글(중요도 필터)을 넣어 노이즈를 줄였고, 서브탭에 묻혀 있던 경영진 코멘트(컨콜)를 종목 개요 상단으로 끌어올렸습니다.

원칙

ooooo.law는 투자자문 서비스가 아닙니다. 모든 지표·요약은 공개 데이터 기반 참고 자료이며,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